20%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그로스톨코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로스톨코인(GRS)이란?
그로스톨코인이란 기존의 비트코인에서 서명부분을 분리한 세그윗(Segwit)이 처음으로 활성화한 암호화폐이다.
세그윗 : Segregated Witness의 약자로 비트코인의 블록에서 디지털 서명부분을 분리함으로써 블록당 저장용량을 늘리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말한다.
기존의 비트코인은 블록 1개의 용량이 1MB로 제한되어 있어 많은 거래내역을 처리하기 어려웠으나,
거래정보 중에서 사용자 서명부분을 분리하여 별도로 저장하는 세그윗을 통해 한 개 블록에 더 많은 거래정보를 담을 수 있게 되었다.
그로스톨 시세
업비트 826W
빗썸 글로벌 0.66970000 USDT
바이낸스 0.00001592 BTC
그로스톨코인 작동원리
그로스톨코인은 개인정보 보호를 지향하며, 수수료가 거의 없고 안전한 코인을 목표로 한다.
주요 개발 상황은 3개월마다 발표된다.
P2P 기술을 사용하여 중앙기관 없이 네트워크를 통해 거래를 관리하고 코인을 발행한다.
미국표준기술연구소(NIST)가 발표한 새로운 해시 알고리즘을 사용함으로써 에이식(ASIC) 채굴기를 사용한 채굴 어려움,
GPU를 통한 채굴만 허용
그로스톨코인 이력
2014년 트위터, 레딧 티핑봇을 개발, 안드로이드 지갑 출시
2015년 코어 V2 발표, 소프트 포트 진행
2016년 블랙베리 버전 지갑 출시, 사무라이, 센티넬 지갑 소프트웨어 도입
2017년 IOS버전 지갑 출시
그로스톨코인 사이트
https://www.groestlcoin.org/ko/
Groestlcoin (GRS) • Latest tech & Lightning Network with subAtomic fees
Groestlcoin (GRS) is a cryptocurrency that has Instant and Private transactions with almost ZERO fees. Our multi-platform wallets makes it the payment system of the future.
www.groestlcoin.org
그로스톨코인 다크코인 논란
10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에 따르면 특금법 13조 5항은 국내에서 영업 중인 암호화폐 거래소가 전송기록이 식별될 수 없도록 하는 기술이 내재된 가상자산을 취급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는 조항이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프라이버시 코인이라 부르지만, 정부 당국은 '전송기록의 식별 여부' 만으로 다크코인의 정의를 명문화했다. 거래소의 ISMS 인증이나 실명계좌 발급, 오더 북 공유 등은 규제에 가깝지만, 정부에서 접근하는 프라이버시 코인의 시각은 업계와 다르다.
업비트에서 거래중인 아이오텍스, 코모도, 그로스톨코인 등 3종은 프라이버시 관련 기능을 제거해 사물인터넷이나 보안 등의 기술 프로젝트로 방향을 변경했지만, 메인프레임이나 디지털 노트 등은 프라이버시코인을 부정하지는 않고 있다. 그래서 특금법 제13조 5항을 두고 정부, 거래소, 재단 등의 의견이 다른 탓에 입법 예고 기간에 '다크코인'의 기준과 리스트를 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로스톨 급등이유
그로스톨코인이 바이낸스의 지원을 받아 온라인 여행사 트라발라에 통합되었다.
트라발라는 암호화폐 여행 예약 서비스로 바이낸스의 지원을 받고 있다.
그로스톨 최신뉴스
- 바이낸스 페이 확장
- 현재 패션, 법률, 시계 등 여러 가게와 제휴를 맺고 그로스톨 사용 가능해짐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747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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